핵심 답변
현재 지수를 고를 때는 생활권과 가까우면서 최신 유효 자료가 있는 측정소를 선택하고, CAI 대표값과 PM·가스상 구성 항목을 함께 확인합니다.
검색 화면은 도시 이름 옆에 지수 하나를 크게 보여주지만 그 숫자가 어느 측정소에서 나온 것인지 모르면 적용 범위를 알기 어렵습니다. 가장 가까운 지점도 점검 중일 수 있고 도로변이라는 특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치와 데이터 상태를 함께 선택해야 합니다.
생활권과 가까운 지점 찾기
지역 목록에서 시도와 시군구를 좁히고 측정소 주소를 확인합니다. 거주지, 직장, 학교처럼 실제 머무는 장소마다 가까운 지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거리만 보지 말고 측정망 환경도 고려합니다. 도로 인접 지점과 일반 도시대기 지점은 주변 배출 조건이 달라 같은 생활권에서도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최신 유효 상태 확인
측정소 카드의 측정시각과 점검 문구를 먼저 봅니다. 숫자가 남아 있어도 신선도 기준을 넘었다면 현재값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한 항목이 결측이면 0으로 채우지 않고 같은 시군구의 다른 지점을 찾습니다. 서로 다른 시각의 숫자를 같은 순간 비교처럼 나열하지 않습니다.
통합값과 구성값 함께 보기
CAI는 여섯 항목을 공통 척도로 바꾼 대표 지수입니다. 최종 숫자가 높다면 어떤 물질이 대표 항목인지 개별 카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PM과 가스상 물질은 단위와 시간 기준이 다릅니다. 통합값이 하나라고 원래 농도를 같은 단위로 오해하지 않고 항목별 설명을 유지합니다.
지역 대표값과 교차 확인
시도 현황판은 넓은 흐름을 확인하는 데 적합합니다. 선택한 측정소만 유난히 다르면 같은 시각 인근 지점과 24시간 추이를 살펴봅니다.
차이가 있다고 임의로 평균을 만들어 새 지수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집계 범위와 개별 위치가 다르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각각의 공식값을 보존합니다.
현재 지점 선택 기준
| 확인 지점 | 판단 기준 |
|---|---|
| 위치 | 실제 생활권과 측정 환경 확인 |
| 신선도 | 최신 유효 시각과 점검 상태 확인 |
| 구성 | 대표 지수와 항목별 값 대조 |
자주 묻는 질문
가장 가까운 곳만 보면 되나요?
위치 환경과 유효 시각, 인근 지점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숫자가 있으면 현재값인가요?
아닙니다. 측정시각과 점검 상태가 우선입니다.
CAI와 PM 농도는 같은 단위인가요?
CAI는 지수이고 PM은 ㎍/㎥ 농도입니다.
관련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기
공식 자료와 검토일
본문의 정의와 화면 확인법은 에어코리아 통합대기환경지수 및 에어코리아 실시간 측정정보를 대조했습니다.
현재 지수는 위치가 가깝다는 조건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유효 시각과 측정 환경을 확인하고 통합 숫자 뒤의 구성 항목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검토일: 2026-09-13. 측정값은 측정시각과 지점을, 예보는 발표시각과 대상 권역을 함께 표시합니다. 결측값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