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답변
PM10·PM2.5의 네 단계 구간은 항목별로 다르며, 실시간 측정 표출과 권역 예보는 산정 시간도 다릅니다. 숫자·항목·시간 기준을 한꺼번에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나쁨’이라는 단어가 보여도 모든 화면이 같은 계산을 쓴다고 볼 수 없습니다. 실시간 측정소는 특정 시각과 지점의 관측을 보여주고, 예보는 넓은 권역의 하루 상태를 전망합니다. 등급표는 숫자 경계를 알려주지만 자료의 시간 범위까지 대신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PM10과 PM2.5 경계 따로 보기
PM10은 좋음 0~30, 보통 31~80, 나쁨 81~150, 매우나쁨 151 이상 구간을 사용합니다. PM2.5는 좋음 0~15, 보통 16~35, 나쁨 36~75, 매우나쁨 76 이상입니다. 단위는 모두 ㎍/㎥입니다.
따라서 PM10 숫자가 PM2.5보다 커도 등급은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PM10 60과 PM2.5 40은 각각 보통과 나쁨입니다. 숫자 크기를 서로 직접 비교하지 말고 각 열의 경계에 대조해야 합니다.
실시간 표출의 시간 기준
에어코리아 통합대기환경지수 안내에서 입자상 물질은 24시간 예측 이동평균을 사용한다고 설명합니다. 가스상 물질은 1시간 구간을 사용하므로 사이트에서도 PM 카드와 O3·NO2·CO·SO2 카드를 별도 절로 분리합니다.
API가 등급 필드를 제공하면 사이트는 그 값을 우선합니다. 임의 계산으로 공식 제공 등급을 덮지 않습니다. 등급이 없을 때만 문서화한 구간을 폴백으로 적용해 빈 표시를 보완합니다.
예보는 하루 권역 등급
예보 화면의 등급은 특정 측정소 한 시각의 숫자를 변환한 것이 아닙니다. 대상 날짜와 권역을 기준으로 발표된 전망입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현재 실측과 오늘 예보가 다를 수 있는 구조적 이유입니다.
예보가 나쁨이어도 한 측정소의 현재값이 보통일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현재 관측과 일정 전망이라는 역할을 구분해야 합니다.
경계값을 정확히 읽는 습관
구간표는 양 끝 포함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PM10 80은 보통의 상한이고 81부터 나쁨입니다. PM2.5 35는 보통, 36부터 나쁨입니다. 경계 수치를 반올림하거나 임의로 완화하지 않습니다.
지도나 카드의 색은 보조 신호입니다. 색각이나 화면 설정에 따라 차이가 작게 보일 수 있으므로 등급 이름과 수치, 단위를 함께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색만 기억하기보다 항목명까지 한 줄로 읽는 것이 좋습니다.
등급표를 적용하기 전 확인
| 확인 지점 | 판단 기준 |
|---|---|
| 항목 | PM10과 PM2.5 구간을 분리 |
| 시간 | 현재 관측인지 하루 예보인지 확인 |
| 경계 | 상한 포함 여부를 표 그대로 적용 |
자주 묻는 질문
두 항목 모두 같은 네 단계인가요?
단계 이름은 같지만 농도 경계가 다릅니다.
실측 보통과 예보 나쁨이 함께 나올 수 있나요?
대상 시간과 공간, 산정 방식이 달라 가능합니다.
오존도 PM 표에 넣어 읽나요?
아닙니다. 오존은 ppm 단위와 1시간 기준을 사용하므로 별도 항목으로 확인합니다.
관련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기
공식 자료와 검토일
본문의 정의와 화면 확인법은 에어코리아 통합대기환경지수 및 에어코리아 국내 대기환경기준를 대조했습니다.
등급 이름보다 먼저 어떤 자료인지 확인하세요. 항목과 단위, 시간 범위를 맞춘 뒤 구간표를 적용하면 실측과 예보를 같은 잣대로 오해하지 않게 됩니다.
검토일: 2026-09-13. 측정값은 측정시각과 지점을, 예보는 발표시각과 대상 권역을 함께 표시합니다. 결측값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