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답변
예보 화면을 비교할 때는 먼저 원천 기관, 발표시각, 대상 권역과 날짜를 맞추고 PM10·PM2.5를 분리해 봅니다. 출처가 같은 재가공 화면끼리 숫자만 비교하지 마세요.
검색하면 여러 대기질 화면이 나오지만 모두 독립된 예측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공공자료를 다른 시각에 가져오거나 권역 이름을 다르게 정리했을 수 있습니다. 출처와 발표본을 맞추지 않으면 화면 차이를 예보 정확도의 차이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원천 기관 이름부터 확인
페이지 하단이나 출처 줄에서 환경부·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자료인지 확인합니다. 공공데이터포털 API를 사용했다면 어떤 데이터셋인지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공식 데이터’라고만 적힌 화면은 원문을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파인드블루스카이는 예보 출처와 발표시각을 함께 표시합니다. 직접 확인이 필요할 때 원천 기관 링크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사이트가 자체 예측 모델을 운영하는 것처럼 표현하지 않습니다.
발표본과 대상 날짜 맞추기
같은 기관 자료라도 갱신 시점이 다르면 어제 발표와 오늘 발표가 나란히 보일 수 있습니다. 화면을 비교할 때 먼저 발표시각을 맞추고 오늘·내일·모레 중 어느 날짜를 보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모레 칸이 한쪽에만 있다면 다른 화면이 틀린 것이 아니라 아직 갱신 전일 수 있습니다. 발표 전 상태와 실제 결측을 구분하고 최신 원문에서 현재 발표 범위를 확인합니다.
권역 이름과 위치 범위 대조
예보는 넓은 권역으로 발표되므로 서비스마다 생활 지역을 어느 권역에 넣어 보여주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군구명만 같다고 같은 공간 범위로 단정하지 말고 공식 권역 구분을 확인합니다.
현재 측정소와 예보 권역을 함께 볼 때도 공간 크기가 다름을 기억해야 합니다. 한 지점의 순간값을 권역 예보 검증값처럼 사용하지 않습니다.
등급과 농도를 섞지 않기
어떤 화면은 예보 등급을, 다른 화면은 실시간 농도를 크게 보여줍니다. 색이 같아 보여도 하나는 하루 전망이고 다른 하나는 관측 수치일 수 있습니다. 화면 제목과 단위를 확인하면 자료 유형을 빠르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비교표를 만들 때는 예보끼리, 실측끼리 묶습니다. 예보에는 발표시각·대상 날짜·권역·항목을, 실측에는 측정소·측정시각·농도·등급을 기록하면 서로 다른 자료를 한 줄에 놓는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예보 화면 비교 체크리스트
| 확인 지점 | 판단 기준 |
|---|---|
| 출처 | 원천 기관과 데이터셋 링크 확인 |
| 시점 | 발표시각과 대상 날짜 일치 확인 |
| 범위 | 권역과 PM 항목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 |
자주 묻는 질문
화면이 다르면 어느 사이트가 틀렸나요?
먼저 발표시각과 대상 권역, 원천 자료가 같은지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를 쓰면 모두 공식 사이트인가요?
원천은 공식이어도 화면은 민간 재가공 서비스일 수 있으므로 출처 표시를 확인합니다.
실시간 농도와 예보 등급을 비교해도 되나요?
역할과 시간 범위가 달라 직접 일치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관련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기
공식 자료와 검토일
본문의 정의와 화면 확인법은 에어코리아 대기질 예보 및 공공데이터포털 대기오염정보를 대조했습니다.
여러 화면을 많이 여는 것보다 비교 조건을 맞추는 일이 중요합니다. 원천, 발표시각, 날짜와 권역을 차례로 맞춘 뒤 남는 차이만 살펴보세요.
검토일: 2026-09-13. 측정값은 측정시각과 지점을, 예보는 발표시각과 대상 권역을 함께 표시합니다. 결측값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