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코리아·기상청 공공데이터 기준 · 9월 16일 01시 수집

시도별 현황판 내일 예보

매거진

미세먼지 농도 데이터 – 결측값 구분법

미세먼지 농도 데이터 – 결측값 구분법

핵심 답변

공공 대기질 자료의 빈칸과 대시는 0이 아니라 유효한 측정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점검 표시, 최근 유효 시각, 인근 측정소 순서로 확인하고 값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숫자가 없는 화면을 만나면 0으로 읽거나 직전값을 그대로 이어 붙이기 쉽습니다. 그러나 결측은 공기가 깨끗하다는 신호가 아닙니다. 장비 점검, 통신, 수집 시차처럼 여러 사유로 자료가 들어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이트는 이유를 확정하지 않고 확인 가능한 상태만 표시합니다.

0과 결측은 완전히 다른 값

0은 측정 결과로 들어온 숫자일 수 있지만 결측은 계산에 사용할 관측이 없다는 상태입니다. 둘을 같게 취급하면 지역 평균이 낮아지고 그래프도 실제보다 깨끗해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빈칸은 숫자 연산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공식 화면의 대시는 장비나 통신 상태와 관련된 미제공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파인드블루스카이는 이 표시를 점검 중으로 전달합니다. 원천이 제공하지 않은 값을 주변 평균이나 예보 등급으로 메우지 않습니다.

최근 유효값을 읽을 때의 한계

현재 행이 비어 있어도 과거에 정상적으로 들어온 마지막 수치는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반드시 그 측정시각을 붙여야 합니다. 시각이 빠진 최근값은 현재값처럼 오해되기 쉬워 단독으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오래된 값이 남아 있는 경우 숫자보다 상태 안내가 우선입니다. 그 값은 과거 기록이지 현재 농도의 추정치가 아닙니다. 최신 자료가 필요한 판단이라면 인근 지점이나 시도 현황판으로 이동합니다.

센서 오류 표식과 극단값

아주 큰 숫자라고 해서 모두 실제 고농도는 아닙니다. 이 사이트 데이터에서는 PM10 985가 특정 고장 구간에서 반복된 센서 오류 표식으로 확인되어 집계에서만 제외합니다. 원본 행을 고치거나 정상 농도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극단값을 다룰 때는 원천 행, 같은 시각 PM2.5, 연속 반복 여부를 함께 살폈습니다. 한 번 높은 값이 나왔다는 이유로 임의 삭제하는 규칙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확인된 표식만 문서화한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결측이 많은 페이지의 검색 처리

최근 자료가 장기간 없는 측정소 페이지를 정상 실시간 페이지처럼 검색에 노출하면 방문자에게 빈 화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72시간 안에 유효한 PM 값이 없는 지점은 noindex 대상으로 분리합니다.

데이터가 다시 들어오면 같은 고유주소를 유지한 채 상태를 재평가합니다. 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주소를 바꾸지 않으므로 기존 지역 탐색 구조가 깨지지 않습니다. 검색 정책도 실제 데이터 가용성과 연결됩니다.

값이 없을 때의 처리 원칙

확인 지점 판단 기준
결측 0으로 바꾸지 않고 점검 상태 표시
최근값 측정시각을 붙여 과거 관측으로 표시
장기 미수집 주소는 보존하고 검색 노출만 제한

자주 묻는 질문

대시는 농도 0이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표시할 유효 측정값이 없다는 상태이므로 숫자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직전값을 현재값으로 써도 되나요?

측정시각을 명확히 붙인 과거 참고값으로만 보고 현재 농도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결측 이유를 화면에서 확정할 수 있나요?

원천이 구체적 사유를 주지 않으면 장비나 통신 중 하나라고 임의 단정하지 않습니다.

관련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기

공식 자료와 검토일

본문의 정의와 화면 확인법은 공공데이터포털 대기오염정보에어코리아 실시간 측정정보를 대조했습니다.

결측을 정직하게 남기는 것이 데이터 품질의 출발점입니다. 숫자가 없다는 사실을 유지하고, 시간과 공간 범위를 넓혀 실제로 존재하는 다른 관측을 찾으세요.

검토일: 2026-09-13. 측정값은 측정시각과 지점을, 예보는 발표시각과 대상 권역을 함께 표시합니다. 결측값은 추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