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코리아·기상청 공공데이터 기준 · 9월 24일 01시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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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 농도 기준 – 1시간 구간 확인법

오존 농도 기준 – 1시간 구간 확인법

핵심 답변

오존 항목별 등급은 ppm 단위의 1시간 CAI 구간을 확인합니다. PM10·PM2.5의 24시간 기준과 같은 표에 넣지 말고 측정시각과 공식 발령 여부를 따로 보세요.

대기질 화면의 네 단계 색은 익숙하지만 그 안의 계산 시간은 오염물질마다 다릅니다. 오존은 1시간 구간을 기준으로 항목별 상태를 읽습니다. 같은 측정소 화면에 있다는 이유로 PM의 구간표를 적용하면 단위와 시간 두 가지를 모두 잘못 해석하게 됩니다.

네 단계 경계 확인

에어코리아 CAI 안내에서 오존은 좋음 0~0.030, 보통 0.031~0.090, 나쁨 0.091~0.150, 매우나쁨 0.151 이상 ppm 구간으로 설명합니다. 경계값은 표의 포함 범위를 그대로 읽습니다.

소수점 반올림으로 단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화면이 제공하는 등급 필드를 우선합니다. 사이트가 표시용 소수값만 보고 공식 등급을 임의로 다시 쓰지 않습니다.

1시간과 24시간의 차이

오존과 가스상 항목은 항목별 1시간 구간을 사용하고 PM은 CAI에서 24시간 예측 이동평균 개념을 사용합니다. 같은 시각 카드라도 평가 시간 창이 다릅니다.

그래서 사이트는 기타 대기오염물질을 별도 절로 렌더합니다. 네 단계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서로 같은 민감도나 같은 농도라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실제 발령과 등급 분리

항목별 나쁨 또는 매우나쁨은 관측 등급입니다. 오존 주의보·경보 같은 발령은 관계 기관의 별도 기준과 절차에 따라 발표됩니다. 카드 색만 보고 발령 문구를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현재 이 사이트가 수집하는 특보 자료에는 오존 발령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특보 페이지에 오존 경고를 추정해 보태지 않고, 필요하면 공식 기관의 발령 화면을 직접 확인합니다.

시간 변화에서 볼 점

오존값을 비교할 때는 같은 측정소의 연속된 정시 자료인지 확인합니다. 중간 결측을 직선으로 연결하거나 앞 값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다른 지점과 비교할 때도 시각을 맞춥니다.

한 번 높은 값이 나타났다고 원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기상 조건과 광화학 과정 등 설명에는 추가 공식 자료가 필요하고 측정 숫자만으로 건강 영향을 개인별로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오존 구간 적용 전 점검

확인 지점 판단 기준
ppm 소수와 공식 등급 필드 확인
시간 창 항목별 1시간 구간으로 해석
발령 관측 등급과 행정 특보 분리

자주 묻는 질문

오존 0.090은 어느 구간인가요?

공식 표에서 보통의 상한에 해당합니다.

PM2.5 구간을 오존에 써도 되나요?

물질과 단위, 산정 시간이 달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매우나쁨이면 자동으로 경보인가요?

측정 등급과 특보 발령은 별도이므로 공식 발령을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기

공식 자료와 검토일

본문의 정의와 화면 확인법은 에어코리아 통합대기환경지수에어코리아 지수 계산기를 대조했습니다.

오존 구간은 ppm과 1시간이라는 두 조건을 함께 기억하면 됩니다. 단계 이름만 보고 PM 기준이나 특보 발령으로 바꾸지 말고 원래 자료 범위를 유지하세요.

검토일: 2026-09-13. 측정값은 측정시각과 지점을, 예보는 발표시각과 대상 권역을 함께 표시합니다. 결측값은 추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