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미세먼지는 바깥에서 들어오기도 하지만, 요리·청소 같은 실내 활동에서도 생깁니다. 특히 굽거나 튀기는 조리는 미세먼지를 많이 만듭니다. 이 글은 에어코리아·환경부의 공식 안내를 근거로 실내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요리할 때 미세먼지가 많이 생긴다
환경부는 굽거나 튀기는 조리 과정에서 미세먼지가 특히 많이 발생한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조리 시의 환기가 실내 미세먼지 관리의 핵심입니다.
조리 시 환기 (에어코리아 안내)
에어코리아는 조리 시 환기 방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구이, 튀김류 요리를 자제하세요. · 요리 시 주방 레인지 후드나 환기 팬을 켜서 국소 환기하여 오염물질이 실내 확산되는 것을 줄여 주세요. · 요리과정에서 발생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빠지도록 요리 후에도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해야 합니다. (출처: 에어코리아 미세먼지 행동요령)
청소와 공기청정기 (에어코리아 안내)
실내에 가라앉은 먼지 관리와 공기청정기 사용에 대해 에어코리아는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실내 물걸레질 등 물청소 실시, 공기청정기 가동(공기청정기 필터 주기적 점검 교체). (출처: 에어코리아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공기청정기를 함께 쓴다면 사용 공간에 맞는 용량인지 표준사용면적을 확인하는 것이 실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실외 상황도 함께 확인하기
실내 관리와 함께 바깥 농도를 보려면 시도별 현황판에서 실시간 미세먼지를, 내일·모레 예보에서 전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미세먼지 행동요령 — https://m.airkorea.or.kr/info/behaviorInfo2
-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 https://m.airkorea.or.kr/info/behavior
- 환경부 실내공기질 관리 안내 — https://www.me.go.kr
본 문서의 환기·청소 안내는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환경부 공식 자료를 인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