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답변
환기 시각은 고정된 한 시간이 아니라 현재 실외 측정값과 특보, 생활 여건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예보만 보고 현재 농도를 단정하지 마세요.
\n
미세먼지가 걱정되는 날, 창문을 열어 환기해야 할지 닫아둬야 할지 헷갈립니다. 실내 공기도 관리해야 하니 무조건 닫아둘 수도 없습니다. 이 글은 에어코리아의 공식 환기 안내를 근거로 환기 타이밍을 정리합니다.
평상시 환기 요령 (에어코리아 안내)
에어코리아는 실내 환기 방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대기가 정체되어 있는 시간대를 피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하루 3번 30분 정도 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 창을 통해 실내로 들어온 공기가 나갈 수 있도록 맞은편 창도 열어 환기하세요. (출처: 에어코리아 미세먼지 행동요령)
또한 자연환기 시에는 오염원이 가까운 창을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자연환기 시에는 대기오염도가 높은 도로변 외의 다른 창문을 통한 환기 실시. (출처: 에어코리아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미세먼지가 ‘나쁨’ 이상인 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의 환기에 대해 에어코리아는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실내오염도가 높을 때는 자연환기 또는 기계환기 실시(단, ‘나쁨’ 이상 시 자연환기 자제). (출처: 에어코리아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즉 실외 미세먼지 등급을 먼저 확인하고 환기 시점을 정하면 됩니다. 실외가 ‘나쁨’ 이상인지 아닌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환기 전에 등급을 보는 것이 실내 공기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요리한 뒤에는
조리는 실내 미세먼지의 큰 발생원입니다. 요리 시·후 환기 방법은 실내 미세먼지 관리 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환기 전에 실외 등급 확인하기
환기 타이밍을 잡으려면 시도별 현황판에서 지금 우리 지역의 실시간 등급을, 내일·모레 예보에서 오늘 하루 전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미세먼지 행동요령 — https://m.airkorea.or.kr/info/behaviorInfo2
-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 https://m.airkorea.or.kr/info/behavior
본 문서의 환기 안내는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공식 자료를 인용했습니다. 실시간 등급은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확인 순서 한눈에 보기
| 확인 항목 | 읽는 방법 |
|---|---|
| 1단계 | 실시간 측정시각 확인 |
| 2단계 | PM10·PM2.5와 특보 확인 |
| 3단계 | 예보는 이후 계획에 활용 |
자주 묻는 질문
언제나 좋은 환기 시각이 있나요?
고정 시각을 제시할 수 없습니다. 현재 지역의 측정시각과 농도, 특보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보가 좋으면 지금도 좋은가요?
예보는 하루 권역 등급이어서 현재 특정 측정소값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측정소가 점검 중이면 어떻게 하나요?
최근 유효값의 시각을 확인하고 인근 다른 측정소와 시도 현황판을 함께 봅니다.
함께 확인할 화면
\n
